Je veux être connectée avec toi même si tu n'es pas vraiment intéressant (...)





<Je veux être connectée avec toi même si tu n'es pas vraiment intéressant(J'ai peur que l'(in)quiétude m"envahisse) - 당신이 흥미롭진 않지만 그래도 연결되어 있고 싶어요. 정적(걱정)이 날 삼켜버릴까 두려워요.>, 2015, 캔버스에 아크릴, acrylique sur toile, 100x80 cm.

Je veux être connectée avec toi même si tu n'es pas vraiment intéressant (J'ai peur que l'(in)quiétude m’envahisse). 

Ce travail est concerné à une question "comment peut-on vaincre le sentiment de solitude à notre temps?" 
Le SNS est un espace où nous pouvons facilement observer les désirs des autres. Dans la peinture <<Je veux être connectée avec toi même si tu n'es pas vraiment intéressant (J'ai peur que l'(in)quiétude m'envahisse) >>, facebook est personnifié comme un vendeur à domicile qui ressemble au côté 
caractéristique que ça donne envie d'acheter les vies des autres ou d'imiter des autres.

현대사회에서 가장 손쉽게 고독감을 이겨내는 방법이 무엇일까. 전시 주제인 '인터넷상의 인간의 욕망'과 관련하여 가장 다양한 방법으로 정제된 타인의 욕망들을 손쉽게 볼 수 있는 곳이 페이스북과 같은 인터넷공간이라고 생각했다. sns 상의 관음증과 노출증 등의 욕망을 다루고자 했다. <당신이 흥미롭진 않지만 그래도 연결되어 있고 싶어요. 정적(걱정)이 날 삼켜버릴까 두려워요.>에서는 페이스북이 남들의 삶을 부러워하고 욕망하게 한다는 측면에서 이미지를 판매하는 세일즈맨으로 의인화하여 표현하였다.
<Sns에 올리기 좋게 정제된 당신의 욕망>에서는  'sns와 욕망'이라는 주제로 커스텀 페인팅을 위한 설문을 받아 작업을 하였다. 이 작업은 스마트폰을 통해 우리가 소비하는 페이스북 속 이미지들처럼 작은 사이즈의 명함으로 인쇄되어 실재하는 공간에 배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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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intre, vidéaste, photographe coréenne/ miseon9394@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