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3.4~4.15 '너무 익숙한 것들(trop familier)전' 전시모습입니다.



























캐나다 디자인 가구 브랜드 Pekota 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제작한 신작들과 이전 회화 작업 네 점을 함께 전시하였습니다.

또한 전시기간 동안 프랑스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작가 Benoit Baudinat와  Fany Lee의 비디오 작품을 초청하여 상영하였습니다.


전시작품 목록

Park Miseon 

노동형 시계 (2017)
나도 춤추고 싶다 (2017)
멍 때리고 싶다 (2017)
5시간 이상 자지 마세요 (2017)
화장대 (2017)
 (2017)
무제 (2017)
비행기 (2017)
쏟아지는 액체들 (2017)

겹침 – 군인들 (2013)
자화상 코끼리와 나 (2011)
자화상2 - 하이힐을 신은 기린 (2011)
자화상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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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상영작

Benoit Baudinat - Sewol 2 (2015-2016)
Fany Lee - Leuze (2016)


참고링크:
페코타 코리아 공식사이트, 콜라보레이션 카테고리
https://pekotakorea.myshopify.com/collections/collaboration/products/product-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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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intre, vidéaste, photographe coréenne/ miseon9394@gmail.com